한국일보

고 김혜일 전 메릴랜드한인회장 장례 엄수

2026-02-18 (수) 07:55:20
크게 작게
고 김혜일 전 메릴랜드한인회장 장례 엄수
지난 달 플로리다 네이플스에서 86세로 별세한 고 김혜일 전 메릴랜드한인회장의 장례가 17일 오전 메리옷츠빌 소재 크레스트 론 메모리얼 가든즈에서 유족과 지인들의 애도 속에 거행됐다.

장례식 후 고인과 지난 2020년 먼저 세상을 떠난 부군 고 로버트 해일의 유골함을 합장했다. 이 자리에는 메릴랜드한인회의 안수화 회장과 허인욱, 한기덕, 백성옥, 최광희 전 회장, 최향남 전 여성회장, 김덕춘, 남정구 전 체육회장, 안일송 변호사, 장일순 전 코엠팩 회장, 정연평 전 충청향우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 고인을 추모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