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국무용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2026-02-18 (수)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국무용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아리랑 개봉 100주년과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공연을 기획·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 단체와 개인들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