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2026-02-17 (화) 07:56:29 소피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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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lies has Emma been spreading?

▶ 지인을 소개해 주는 대화

Emma가 친한 친구 Ann을 직장 동료 Dan에게 소개해 주려고 한다.

Emma: Ann, meet my colleague Dan. Dan, this is the friend I always talk about, my friend from college.
Dan: Oh, the famous Lauren!
Ann: Uh oh, what lies has Emma been spreading?
Emma: No lies, just the truth. Like when we went clubbing and you fell in front of a police horse and knocked your tooth out.
Dan: Did the tooth fairy come?
Ann: Yeah, and she left a bill for $1,000 for an implant. That was a crazy night!
Dan: Sounds like a super fun night! I’ve never partied like that.
Emma: We’re going out this weekend, come out with us!
Ann: Yeah, it’ll be fun! We don’t party as hard as we used to. But maybe bring some Band-Aids with you. Better safe than sorry!
Dan: Yeah, it’s time I start living a little. I’m in!

Emma: Ann, 이쪽은 내 직장 동료 Dan이야. Dan, 이쪽은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 그 대학 친구예요. .
Dan: 아, 그 유명한 Ann씨군요!
Ann: 어, Emma가 무슨 거짓말을 퍼뜨린 거죠?
Emma: 거짓말은 무슨, 사실만 말했지. 클럽 갔다가 네가 경찰마 앞에서 넘어져서 이가 나갔던 것 같은 이야기.
Dan: 이의 요정이 왔나요?
Ann: 그럼요, 임플란트 하라고 천 달러짜리 지폐를 놓고 갔죠. 굉장한 밤이었어요!
Dan: 진짜 신나는 밤이었을 것 같아요! 전 한 번도 그렇게 놀아 본 적이 없어요.
Emma: 우리 이번 주말에 놀러 나가는데, 같이 가요!
Ann: 그래요, 재미있을 거예요! 우리도 전처럼 심하게 안 놀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일회용 밴드는 가져와요. 나중에 후회하느니 안전한 게 나으니까요!
Dan: 알겠어요, 저도 인생을 재미있게 살 때인 것 같아요. 저도 함께 할게요!



사람을 소개할 때 쓰는 기본 표현 Ann, meet my colleague Dan.

사람을 소개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표현은“A, meet B.”입니다. 이 문장은 짧고 명확해 공식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 모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이어“This is the friend I always talk about.”처럼 설명을 덧붙이면 관계가 더 분명해집니다. “Meet + 사람”은 지인을 소개할 때 가장 기본적인 패턴입니다.

<소피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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