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여성회, 발렌타인 파티 가져

2026-02-17 (화) 07:39:33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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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 발렌타인 파티 가져
워싱턴여성회(회장 은희 크리거)는 15일 낮 버지니아 타이슨스코너 소재 포고데 챠오 레스토랑에서 발렌타인 파티를 개최했다.

설날(17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덕담을 나누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은희 크리거 회장은 “발렌타인이라는 주제로 모였지만 새해를 앞두고 서로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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