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쿠쿠 아메리카] 선도 제품 또 진화… 스테인리스 내솥 ‘IH 트윈프레셔 LHTAR’

2026-0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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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건강·내구성 동시 구현 내솥… 23일까지 파격 런칭 프로모션

[쿠쿠 아메리카] 선도 제품 또 진화… 스테인리스 내솥 ‘IH 트윈프레셔 LHTAR’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rnational) 선정 대한민국 No.1 전기밥솥 브랜드 쿠쿠(CUCKOO)가 3중 스테인리스 내솥을 탑재한 ‘IH 트윈프레셔 LHTAR’ 신제품을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기존 베스트셀러 라인업을 업그레이드한 하이엔드 에디션으로, 화이트(CRP-LHTAR0609FW)와 블랙(CRP-LHTAR0609FB) 2종이다. 쿠쿠는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미주 소비자 수요 증가에 맞춰 건강과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신제품의 핵심은 3중 스테인리스 구조의 이너팟 적용이다. 열 전도율이 뛰어난 구조로 내솥 전체를 균일하게 가열하며 위생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장기간 사용에도 변형이나 부식 걱정을 줄여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스테인리스 특유의 눌어붙음 현상을 고려해 ‘내솥 불림 기능’을 추가해 세척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별매 넌스틱 코팅 이너팟과 교차 사용이 가능해 조리 목적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쿠쿠의 인덕션 히팅(IH) 기술은 내솥 전체를 빠르고 고르게 가열해 가마솥 밥맛을 구현한다. 여기에 ‘트윈프레셔’ 시스템을 적용해 초고압과 무압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찰진 밥과 고슬한 밥을 취향에 따라 구현할 수 있어 다양한 글로벌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킨다.

무압 취사 중 뚜껑을 열 수 있는 ‘오픈 쿠킹’ 기능도 탑재됐다. 재료 투입 시점을 조절할 수 있어 나물밥, 이유식, 찜 요리 등 활용 범위를 넓혔다. 기능성과 함께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현대적인 주방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매끄러운 곡선과 세련된 화이트·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2중 모션 패킹’ 기술을 통해 조리 중 증기 누설을 최소화하고, 보온 시에도 내부 압력과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갓 지은 듯한 부드러운 밥맛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6인용 모델로 실용성과 프리미엄 사양을 동시에 갖췄다.

출시를 기념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런칭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호환용 이너팟을 무료 증정하는 혜택을 마련했다. 하나의 제품으로 스테인리스와 넌스틱 내솥의 장점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쿠쿠 미주법인 이원준 법인장은 “이번 신제품은 건강 가치와 하이엔드 기술을 집약한 결과물”이라며 “미주 시장에서 신뢰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쿠쿠 아메리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미국 공식 웹사이트:

www.cuckooamerica.com

▲ 캐나다 공식 웹사이트:

www.cuckooameric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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