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월 주택거래 급감… 혹한·폭설 영향도

2026-02-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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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택거래 급감… 혹한·폭설 영향도

[로이터]

새해 들어 주택 거래가 급감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391만건(연율)으로 전월 대비 8.1%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일각에서는 1월 혹한과 폭설 영향 가능성도 제기했다. NRA는 주택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여전히 부족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1월 기존주택 중위가격은 39만6,8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9% 오로며 전년 대비 기준 31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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