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한국서 재외동포 권익 신장 촉구
2026-02-13 (금) 12:00:00

[미주총연 제공]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는 지난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외국민 전자투표 도입과 복수국적 허용 연령 40세 하향, 재외동포청 예산 1조 원 증액을 촉구했다. 대표단은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한국을 방문해 여야 지도부 및 재외동포청 등 유관 기관장들과 면담을 갖고 정책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정일 총회장은“270만 미주 한인의 권익 신장을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주총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