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루앵커 보험, 무료 자산관리 세미나

2026-02-12 (목) 12:00:00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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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준비 원스톱 정보

▶ 2월 28일·3월 7일 개최

불안정한 경제 전망 속에서 은퇴 후 생활을 걱정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모아둔 돈이 바닥나면 어쩌나” “병원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블루앵커 재정보험(대표 마이클 김)이 이런 고민에 답을 주기 위한 은퇴 자산 관리 세미나를 오는 2월 28일(토)과 3월 7일(토) 오전 10시, 두 차례에 걸쳐 부에나팍에 위치한 소스몰 힐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어뉴이티 롱텀케어 전문 에이전시인 블루앵커 재정보험은 이번 세미나에서 상품 판매보다는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으며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준비했다.


세미나는 은퇴를 준비중인 사람은 물론 이미 은퇴했지만 자산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막막한 사람 모두에게 열려있다. 401(k)나 IRA 같은 은퇴 계좌를 갖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경기 변동 때문에 밤잠 설치는 사람들이 주요 대상이다. 장기 요양 비용 준비가 막연한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

세미나에서는 경제가 어떻게 변하든 평생 안정적인 생활비를 확보하는 방법을 다룬다. 안전한 은퇴 자산 투자와 관리 전략이 중심이다.

특히 종신 생활비 보장 연금 설계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연금보험 상품이 너무 다양해 선택이 어렵다는 사람들을 위해 각 상품의 특징을 비교 분석해준다.

평생 일정 금액을 받는 종신연금, 원금을 지키면서 수익을 내는 인덱스 어뉴이티, 고정 이자를 주는 MYGA 등 여러 옵션을 설명하고 개인 상황에 맞는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비용 구조와 장단점도 숨김없이 공개한다. “무조건 좋다”는 식이 아니라 “언제, 누구에게 적합한지”를 객관적으로 알려준다.

주최 측은 판매가 목적이 아닌 만큼 편하게 오셔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시면 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만 듣고 갈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별도로 시간이 제공된다. 단 좌석 수가 제한돼 있어 사전 예약은 필수다.

예약 및 문의: (714)576-9004, (213)887-6200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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