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준호 시무장로 등 임직
▶ “공동체 질적 성장 다짐”

8일 열린 갈보리사랑교회 설립 3주년 임직감사예배에서 이날 임직한 직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앞줄 왼쪽부터) 임헌국‧최영진‧이광철 집사, 김은화 사모, 허평강 담임목사, 노준호 장로, 노원 집사, (뒷줄 왼쪽부터) 김명자‧허주연‧이데보라‧김효섭‧이니콜‧킴벌리 징크‧양경희‧노수정‧최하라‧홍경희‧이제인 권사. [갈보리사랑교회 제공]
갈보리사랑교회(담임 허평강 목사)는 지난 2월8일 교회 본당에서 설립 3주년을 기념하는 임직감사예배를 가졌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뮤리에타에 위치한 갈보리사랑교회는 테메큘라와 뮤리에타 지역의 두 교회가 연합해 설립된 교회로, 지난 3년간 지역사회와 열방을 섬기는 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예배는 교회의 설립 3주년을 맞아 교회를 섬길 직분자들을 세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날 임직예배를 통해 시무장로로 노준호 장로가 임직했으며, 조병천 장로는 명예장로로 추대됐다. 또한 김병호, 노원, 이광철, 임헌국, 최영진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시무권사로는 김명자, 김효섭, 백수정, 양경희, 이니콜, 이데보라, 이제인, 최하라, 하연옥, 허주연, 홍경희 권사와 킴벌리 징크 권사가 임직했으며, 혜영 바후 권사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아울러 협동장로로 신재명 장로, 협동안수집사로 사무엘 우 집사, 협동권사로 김성미, 박지혜, 황송옥 권사가 각각 추대됐다.
갈보리사랑교회 측은 “이번 임직 감사예배를 통해 세워진 직분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 확장과 교회 공동체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며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의 지난 3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