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피클볼 코트 오픈식 가져

2026-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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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시 지난 3일

▶ 200여 명 참석

새 피클볼 코트 오픈식 가져

래리 애그런 어바인 시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어바인 시는 지난 3일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리지에서 조명 시설을 갖춘 8개의 새로운 피클볼 코트 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래리 애그런 시장은 “피클볼의 인기가 계속 높아짐에 따라, 이 코트들은 더 많은 경기 공간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커뮤니티 내 피클볼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은 어바인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8개의 코트 외에도 4개의 그늘막 시설, 피크닉 테이블, 벤치, 식수대가 설치되었다.


또한 공원 내 조명 시설 개선, 화장실 시설 업그레이드, 다양한 조경 및 관수 시설 강화 작업도 완료되었다. 소음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트는 소음 저감 차단벽으로 둘러싸일 예정이다.

새 피클볼 코트 운영은 ▲예약제: 2개 코트는 매일 오전 8시~정오, 오후 4시~10시까지. 예약은 수주 내에 Your Irvine 웹사이트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예약이 없는 시간대에는 1시간 시간 제한이 있는 드롭인(현장 방문) 플레이가 가능하다. ▲프로그램 전용: 2개 코트는 강습 등 프로그램을 위해 예약된다. ▲자유 이용: 나머지 4개 코트는 일출부터 오후 10시까지 드롭인 플레이로 이용할 수 있다.cityofirvine.org/pickl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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