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에도 잘 해봅시다”

2026-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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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 14일, 오전 11시 정기 총회

“올해에도 잘 해봅시다”

김도영 이사장(오른쪽부터), 여호수아 김 대표, 앤드류 김 변호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9636 Garden Grove Blvd. #28)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025년 주요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조직 운영의 내실화와 지역사회 공헌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된다.

박굉정 회장은 “재향군인회 향군카드소지자는 한국 방문시 가맹점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며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많이 가입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고 올해에는 회원간 친목 활동을 통한 결속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는 지난달 10일 사무실에서 박굉정 회장과 임원, 이승해 명예회장과 정명숙 여성고문, 샌디에고분회 백황기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문의 (714) 590-9866, kvasw5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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