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7세’ 박명수, 중국서 충격적인 여장.. “경국지색 박귀비”

2026-02-05 (목) 1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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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박명수, 중국서 충격적인 여장.. “경국지색 박귀비”

/사진=박명수 SNS

방송인 박명수가 파격 여장을 선보였다.

5일(한국시간) 박명수는 개인 SNS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명수는 화려한 머리 장식과 푸른 빛의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하얗게 분장한 얼굴과 붉은 입술, 묘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분위기 역시 웃음과 충격을 동시에 안기기에 충분했다.


이에 팬들은 "해킹 당했나요?", "필터 풀린 중국 인플루언서 같아요", "오빠, 여자보다 예쁘지 마요", "귀여워요", "민서야 용돈 아껴쓰자. 아빠가 힘들게 돈 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명수의 여장에 웃음을 터뜨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4월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후 같은해 8월 딸 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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