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군, 미 한국전 참전용사와 신년 오찬

2026-02-05 (목) 07:52:09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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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미 한국전 참전용사와 신년 오찬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의 김인철 회장(오른쪽)과 김덕만 감사는 4일 애난데일 소재 장원반점에서 미 향군 관계자들과 신년 오찬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는 인천상륙작전과 장진호 전투에 참전한 미 해병 1사단 소속의 루디 미킨스(Rudy Meekins, 95세, 왼쪽서 두번째) 예비역 하사와 짐 피셔 전 한국전참전용사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길현 주미대사관 보훈관도 참석해 미킨스 씨에게 “당신은 진짜 한국전 참전 영웅이다”라고 말하며 보훈부를 대표해 선물을 전달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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