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튼 비치 마라톤 85명 참가
2026-02-05 (목) 12:00:00
▶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 회원 2명 보스톤 마라톤 참가 자격

헌팅튼 비치 마라톤에 출전한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회원들이 출발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지난달 1일 열렸던 헌팅튼 비치 마라톤 대회에 총 85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 클럽의 회원 신정희, 태원찬 씨가 보스톤 마라톤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또 풀 마라톤 70대 부문에서는 여자부 제윤자 회원이 1등을 차지했다.
해프 부문에서는 여자부 헬렌 박, 남자부 최동근 씨가 각각 나이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켄 김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회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해피러너스만의 건강한 러닝 문화가 빛난 자리였다”라며 “무엇보다 대회 내내 이어진 회원들의 뜨거운 응원과 서포트는 기록을 넘어 서로의 도전을 함께 완성해 주는 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