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창립식 본격활동 돌입
▶ 커네티컷지회 설립 추진, 젊은 상공인들 영입 적극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지회 창립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제공]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저지지회가 29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푸른투어 뉴저지본사 사옥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뉴저지지회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뉴저지 지회장에는 우준호 회장이 위촉됐다.
문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뉴저지·커네티컷을 기반으로 기업과 상공인간 원활한 소통과 권익신장을 위해 교육과 상호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끌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뉴저지지회 설립을 시작으로 커네티컷지회 설립을 추진 중이며, 더 나아가 푸른투어 서울지사에 위치한 한국지회와 제주지회 회장들도 내정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날 위촉된 우준호 뉴저지지회장은 ”AI시대에 발맞춰 상공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세대 상공인 육성에 중점을 두어 지역 내 젊은 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다양한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