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한국학교 VA,‘붉은 말 종이접기’ 특강
2026-02-03 (화) 08:03:32
정영희 기자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버지니아 캠퍼스(교장 이혜경)가 지난 31일 봄학기를 시작하면서 병오년 말띠해를 기념한 '붉은 말 종이접기'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350여명의 학생들과 교사, 자원봉사자들은 각 반에서 12간지와 동물 이름으로 연결된 띠를 공부한 후 색종이로 붉은 말을 접고 당근 볼펜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이날 특강은 종이접기 명인인 한기선 회장(워싱턴 종이접기 연합회)과 3명의 지도사범(조은영, 김혜영1, 김혜영 2)이 이끌었다. 사진은 초등 1,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을지문덕반 학생들이 강사진과 함께 이날 만든 종이접기 작품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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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