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면기 박사 초청‘치매’ 특강

2026-01-30 (금) 05:42:33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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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문학회, 내달 7일

워싱턴 윤동주문학회(회장 조형자)가 정신과 전문의인 김면기 박사 초청 ‘치매’ 특강을 마련한다.

내달 7일(토)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열릴 특강에서 김 박사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의 차이, 대책 등에 대해 강연한다.

동양정신문화연구회를 29년째 이끌고 있는 김 박사는 고려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스프링필드 정신과 병원(Springfield Psychiatric Hospital Center)에서 35년간 환자를 진료했으며 현재 볼티모어 소재 병원( Life Renewal Services)에 근무하고 있다.


특강에는 윤동주문학회 회원이 아니어도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30달러(점심 포함).

문의 hyungchacho@gmail.com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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