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FC 티켓·굿즈·3달러 송금 쿠폰… 새해 송금 할인 10달러 쿠폰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LAFC(Los Angles Football Club)와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에서 와이어바알리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와이어바알리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2월 7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간단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으며, 미국 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와이어바알리는 추첨을 통해 LAFC 시즌 개막전 직관 티켓을 비롯해 다양한 공식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개막전 티켓은 총 2명에게 1인당 2매씩 제공되며, LAFC 공식 유니폼은 3명, 공식 스카프는 5명에게 증정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3달러 송금 쿠폰을 제공해 경품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2월 9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에 경품으로 제공되는 LAFC 시즌 개막전은 오는 2월 21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며,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로 예정돼 있다. 해당 경기는 시즌 개막을 알리는 주요 경기로, 현지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와이어바알리의 해외 송금 서비스는 미국 내 한인 및 아시아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어바알리는 한국 핀테크 업계 최초로 MLS 구단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해외 송금 분야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스앤젤레스 지역과 지정된 국가에서의 마케팅 권한을 확보했으며, 향후 다양한 소셜미디어 연계 활동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 경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와이어바알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7일까지 새해 송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원 인증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첫 송금 할인 10달러 쿠폰이 제공되며, 누적 2,000달러 이상 송금한 고객에게는 감사 쿠폰이 추가 증정된다.
해외 송금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와이어바알리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혜택과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고객센터: (855)582-1024
(한국어 상담 가능)
▲ 웹사이트: www.wirebarle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