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 문화 체험 했어요”
2026-01-29 (목) 12:00:00

애리조나 투산 시에서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이 H 마트 웨스트민스터 지점 앞에서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미국 현지의 교육과 문화 체험 함께했어요”
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대창고·예천여고·경북일고 학생 20여 명이 지난 9일부터 29일까지 애리조나 투산 시에서 연수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투산시 현지 고교에서 정규 수업에 참여한 후 홈스테이트를 경험하는 등 미국 문화와 교육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은 지난 26일 오렌지카운티를 찾아 H-마트 웨스트민스트점 (회장 권일연)를 방문하며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H-마트 방문은 예천 출신인 권일연 회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권 회장은 고향 후배 학생들의 미국 방문을 맞이해 매번 만찬과 함께 격려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H-마트 문석환 담당관은 인사말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미국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