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로병원 환자 위한 신년 음악회

2026-0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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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병원 환자 위한 신년 음악회
조만철 정신과 전문의와 병원 직원들이 지난 6일 부에나팍 양로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한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악가 김삼도 목사와 피아니스트 임윤희 씨가 공연했다.조만철 전문의는 남가주한인의사회 음악 동호회 회장으로 정기적으로 의사 음악회를 개최하고 양로병원 위문을 해오고 있다. 제니 엄 사회복지국장(사진 왼쪽부터), 앨리스 한 활동 디렉터, 조만철 박사, 김삼도 목사, 존 채프먼 병원 행정책임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위문 공연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310) 713-83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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