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양마트,‘창립 40주년 한양인의 밤’새해 힘찬 도약

2026-01-23 (금) 08:12: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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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시무식 겸해 직원 6명에 한양인의 상

한양마트,‘창립 40주년 한양인의 밤’새해 힘찬 도약

21일 창립 40주년 한양인의 밤 행사에서 한택선 회장(가운데)이 한양인상 시상한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양마트(회장 한택선)가 21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창립 40주년 한양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신년 시무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 매장의 직원과 직원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양마트는 이날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 사랑의 집, 뉴욕한인학부모협회에 각각 식품 구매권 1,000달러를 후원했다. 이어 열린 올해의 한양인 상 시상식에서는 황경아, 페드로 카바닐라스, 크리스티나 멜코르, 오스카 레예(이상 플러싱점), 호세 크루스, 산티아고 프리메로(이상 리지필드점) 등 직원 6명이 상패와 부상을 받았다.

한택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뉴욕 뉴저지 한인들의 건강과 젊음을 추구하며 지난 40년간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한양마트는 앞으로도 한인들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상의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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