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한미 시니어센터
▶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OC한미 시니어 센터에서 컴퓨터 강좌가 열리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www.ockasa.org)를 새로 단장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한미 시니어 센터는 새 회원에 한해서 정관장 비타민을 선물하고 있다. 또 영어, 컴퓨터, 아트, 중국어, 민요, 가요 교실, 스마트 폰, 태플릿, 노트북 등의 프로그램과 무료 소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센터 측은 “새롭게 구성된 클래스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건강 관리부터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활동까지 맞춤형으로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는 2026년도 신임 이사 및 임원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