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남부 부동산 투자 핵심 지역으로 떠오른 조지아주 투자 세미나가 애나하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헤리티지 조지아 부동산 그룹이 주최하는 ‘애나하임 특별 투자 세미나’다. 헤리티지 부동산 그룹은 2007년 설립 이후 4개 자회사와 230명의 에이전트가 함께하는 조지아 최대 규모의 한인 부동산 그룹이다.
조지아를 비롯해 앨라배마, 플로리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조지아에는 현대·기아·SK·한화 등 120여 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고, 홈디포, UPS, 코카콜라 등 포춘 500대 기업 본사도 다수 위치해 있다.사바나 항과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물류 인프라도 강점이다.
온화한 기후와 낮은 세금, 합리적인 물가로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32년까지 주 소득세 면제 추진 등 성장 기대감도 높다.
헤리티지는 20여 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지아 전역의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조지아 부동산의 투자 가치와 실질적인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자리다. 행사는 무료이며 죄석 제한이 있어 사전 등록이 필수이다. 선착순 30명에게는 ‘미국 부동산 투자 매뉴얼’ 책자를 증정한다. 행사는 2월 14~15일 오후 2시~4시, 부에나파크에서 열린다.
▲ 문의: (404)543-7423
▲ 이메일: jadejoo717@gmail.com
▲ 장소: 6979 Brenner Avenue, Buena Park, CA 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