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한국학원 글짓기 대회 다수 입상

2026-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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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남가주한국학원 글짓기 대회 다수 입상

남가주한국학원 글짓기 대회에서 입상한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최근 열린 제1회 남가주한국학원 글짓기 대회에 고급반 학생 7명이 입상했다.

이번 글짓기 대회 수상자는 ▲금상-홍서준 ▲은상-김아루·윤나리 ▲동상 최준서 ▲참가상 서조이·이윤·홍서윤 학생 등으로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했다.

이번에 입상한 학생들은 미국에서 태어난 2세 또는 어린 시절 이민 온 1.5세로 꾸준하게 한국어 공부를 해왔다.


한보화 교장은 “학생들이 용기를 내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도한 고급반 황은정 교사에게 감사한다”며 “세계적으로 한국어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이중언어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현재 2학기 온라인 등록을 진행 중이다.

문의는 (760) 490-8333으로 하면된다. 등록 홈페이지(https://registration.kiscla.org)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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