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목사회 무료 성극 관람

2026-01-13 (화) 07: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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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Sight & Sound Theate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성극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목사회는 오는 4월30일 오후 3시 펜실베니아주 랭케스터 소재 ‘Sight & Sound Theater’에서 공연되는 성극 ‘여호수아’(Joshua)를 단체로 관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사회는 이번 성극 관람 참가자들에게 공연 입장료를 비롯해 식대와 이동 차량 비용까지 전역 지원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자는 오는 17일까지 총무 오종민 목사(201-638-1627)나 서기 이준규 목사(917-348-4456)에게 연락하면 된다. 부부 동반도 가능.

한편, 목사회는 이에 앞서 오는 3월26일 오전 10시30분 뉴저지 성도교회(담임목사 허상회)에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연합 기도회를 연다. 문의 201-638-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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