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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한인단체, 노숙인들에 방한복·식사 대접
2026-01-06 (화) 07:57:28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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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사단법인 국가원로회의 미동부뉴욕지회(상임의장 김용걸 신부)와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 빅애플(대표 여주영)은 2일 퀸즈 플러싱 위핑비치팍에서 노숙인들에게 방한복과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세 단체는 공원 내 노숙인들에게 갈비탕과 겨울 외투를 증정하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들을 돕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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