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마두로 체포는 국제법 위반” 석방 촉구
2026-01-06 (화) 07:43:50
이진수 기자

조란 맘다니(사진·로이터)
조란 맘다니(사진·로이터) 뉴욕시장이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했다.
민주사회주의자를 자처하고 있는 맘다니 시장은 3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마두로 대통령 체포는 국제법 위반으로 반대 한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맘다니 시장이 속해 있는 민주사회주의자 전국구조직인 ‘DSA’(Democratic Socialists of America)는 이날 마두로 대통령과 실리아 플로레스 영부인의 즉각적인 본국 송환 요구와 함께 미국은 석유 부국인 베네수엘라에서 손을 떼라는 ‘핸즈 오프 베네수엘라’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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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