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두 딸과 함께.. “나를 찾아와준 보물들”
2026-01-01 (목) 11:59:32

/사진=이민우 개인계정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최근 득녀한 가운데 딸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민우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계정에 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2025년 나에게 찾아와준 보물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는 큰 딸 그리고 최근 출산한 작은 딸과 함께 하는 이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벌써 딸바보 면모를 풍긴다.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의 아내는 11살 연하 이아미로 재일교포 3세다. 그녀는 6세 딸을 둔 싱글맘으로 이민우는 지난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이민우는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