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우크라이나도 “Merry Christmas!”… 지구촌 성탄 축하
2025-12-25 (목)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2025년 한 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의 고통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며 온 세계와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가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르비브에서 전통 의상을 차려 입은 주민들이 24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영토가 여전히 걸림돌…우크라·러 종전협상 또 제자리걸음
尹, 전두환 이후 30년만에 내란 우두머리 선고…법원 판단은
작년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 ‘역대 최대’
사형 구형 ‘내란 우두머리’ 尹 오늘 1심 선고…재판 생중계
이란, 19일 러와 연합훈련…美항모전단 맞서 잇단 무력시위
연휴 마친 李대통령 ‘전력질주’ 준비…부동산·협치 해법 주목
많이 본 기사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몇주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尹, 전두환 이후 30년만에 내란 우두머리 선고…법원 판단은
[2026년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 “최다 질문은 개정 세법… 궁금증 해결하세요”
이란, 美폭격 맞은 핵시설 복구 정황 포착…요새화 재개
백악관, ‘관세인상 역효과’ 뉴욕 연은 보고서에 “징계감” 발끈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