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아리랑 합창단’ 송년 모임 가져
2025-12-10 (수)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여성 합창단 중의 하나인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오늘(8일) 오전 10시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칸추리 클럽에서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다. 김경자 단장(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과 단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스마트폰 수강생 모집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 오는 8일 도서관
서니힐스 고교 ‘K-컬처 나잇’ 감동 무대
가든그로브-디즈니랜드 새 셔틀 버스 운행
세리토스 공원 리모델링 착공
청소년 환경미술 전시회 시상식 가져
많이 본 기사
“美, 중산층 감소?… ‘상위 중산층’ 증가에 따른 상향이동”
韓외교부, 日선박 등 호르무즈 통과에 “선박·국가별 다른 상황”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70년 역사 품은 독특한 구조…전주 중앙성당, 등록문화유산 됐다
쿠웨이트·UAE 에너지 시설 피격…이란 “민간시설 공격 응징”
韓국회, 대정부질문 이틀째…에너지·공급망 대책 놓고 공방 예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