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할리웃 스타들 만난 레오 교황
2025-11-17 (월)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레오 14세 교황(오른쪽)이 16일 바티칸 교황청 사도궁에서 할리웃 스타 배우 케이트 블란쳇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25년마다 돌아오는 성년 행사의 하나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할리웃과 유럽에서 활동하는 스파이크 리, 모니카 벨루치, 비고 모르텐센, 거스 밴 젠트 등 유명 영화감독과 배우 등 영화인 30여 명이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18일 저녁부터 폐쇄”
‘평양 무인기 의혹’ 尹 재판 이번주 변론 마무리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메달 헌납 후회 안 해”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국빈방문…공급망 안정 모색
美법무부, 프랑스의 ‘X’ 대상 수사협조 거부… “표현 자유 침해”
“美, 호르무즈 외 해상서 이란연계 선박 며칠내 나포 준비”
많이 본 기사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메달 헌납 후회 안 해”
‘연정훈 ♥’ 한가인 “스무살 때 남친 있었다..고마운 사람” 깜짝 고백
“트럼프, 호르무즈 재봉쇄 위기 속 백악관 상황실 회의 소집”
‘블핑 지수 친언니’ 김지윤, ‘군포 한효주’ 답네..친오빠랑 또 다른 ‘청순 분위기’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국빈방문…공급망 안정 모색
동공 풀려 길바닥에 꿇은 ‘골프 황제’... 우즈, 마약성 진통제 처방 기록도 은폐 시도 “사생활이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