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페어팩스 거주 유영순 씨 홀인원
2025-10-09 (목) 05:31:20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유영순(오른쪽서 두 번째) 씨가 지난 7일 페어팩스 소재 펜더브룩 골프장 5번홀(110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생애 6번째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노진복·윤동자 씨와‘울릉도 트위스트’를 부른 가수 김천숙(오른쪽서 세 번째) 씨를 포함해 총 3명.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워싱턴 커맨더스 전 구단주 저택, 7년 만에 팔렸다
“매물 늘어도 바이어 경쟁 치열…강한 셀러스 마켓”
이화여대 동창회, 지영자 이사장 유임
“동포사회가 직접 운영 이끌어 가는 변화”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워싱턴지회 출범
많이 본 기사
미국 입양된 김수미씨 “친부모 만나면 마음 치유될 것 같아요”
이란 새 최고지도자, X 유료계정 논란…美시민단체 “제재 위반”
선천적 복수국적 ‘맹점’… 한인 2세들만 ‘차별’
美 “미군 공중급유기 1대, 대이란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
안보리 ‘이란 제재 복원’ 회의…미 vs 중·러 또 충돌
이란戰 와중 미국내 대학·유대교 회당서 잇따라 테러의심 사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