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미동맹협의회 ‘빅토리호’ 교육 행사
2025-10-02 (목) 12:00:00
크게
작게
한미동맹협의회(총재 조현식)가 지난달 27일 샌피드로에 정박 중인 역사적 수송선 ‘SS 레인 빅토리’호 앞에서 청소년 평화·자유 교육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인 청소년들과 가족, 참전용사들이 참석해 한국전쟁의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배우고, 유엔 22개 참전국의 희생을 기리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전남대 신년회
[인터뷰-문경환 한인회장] “캔자스, 이민자들에 제2의 기회의 땅”
일사회 창립 14주년 기념식 및 송년행사
LA평통 통일전략분과 상견례
새해 ‘사랑의 쌀’ 나눔 내달 10일 교협 강당
[송년 행사] 이승만 기념사업회
많이 본 기사
‘함께 가는 저녁길’· ‘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라면, 못 끊겠다면 ‘이거’라도 넣어라”
中왕이 “日일부세력, 역사 후퇴 시도…韓, 올바른 입장 취해야”
재외동포, 2년 새 7만5천명 줄었다…181개국에 700만 명 거주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미국 정부, TSMC에도 美반도체장비 中공장 반입 허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