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김영수씨 첫 홀인원
2025-09-11 (목) 12:00:00
크게
작게
가든그로브에 거주하는 김영수씨(80)가 지난 5일 애나하임에 있는 데드밀 골프 코스 11번 홀(파3, 95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는 최태규 목사, 김동선, 한태수씨와 함께 라운딩을 했다. 김영수(가운데)씨와 동반 골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 신년하례식
숙명여대 남가주 동문회 신년회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 정기총회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 A 체육회 허연이 회장… “한인사회 더 건강하게”
밀알 장애인 장학금 수여식 성료
부산여중고 신년하례식
많이 본 기사
“여보, 내일부터 회사 나오지 말래”…1만 4000개 직위 자르겠다는 ‘이 기업’
뉴욕일원 북극한파·눈폭탄 ‘초비상’
美, 동태평양서 마약카르텔 선박 공격… “2명 사망·1명 생존”
6개월 넘은 텀블러 싹 다 버려라?…20년 매일 사용하다 납 중독으로 숨진 50대
중부·동부 겨울폭풍예보에 비상사태 선포…항공편 다수 취소
“엄마, 400억짜리 아파트 사줄거지?”…금수저 MZ들,10년간 6780조 상속받는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