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KCS, 뉴욕순복음연합교회서 헬리코박테리아균 검사
2025-08-05 (화) 07:53:33
크게
작게
[KCS 제공]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3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목사 김동현)에서 헬리코박테리아균 검사를 실시했다. 에일대 위암센터의 연구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3명의 30세 이상 성인이 참여해 검사받았다. KCS는 오는 17일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에서 행사를 이어간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제35회 뉴욕문학 신인상 작품 공모
“재외공관 직원 임의채용 외교관 정직 적법”
한미연합회(AKUS) 본부 2026 시무식
“앤디 김(연방 상원의원), 방북금지 해제 요청”
민권센터, 한인노인에 영어 편지 작성 서비스
눈 멈춘후 집앞 눈 안치우면 벌금폭탄
많이 본 기사
‘테러리스트’ 몰린 희생자…트럼프 측근들 허위브리핑 책임공방
‘이민단속 지휘’ 놈 국토안보장관에 사퇴 압박 가중
미네소타 사태 파장에 위기감?…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다잃어”
관세위협 하루만에 해결책 찾겠다는 트럼프…韓美협의 본격화할듯
플로리다 의회,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추진
법원, 미네소타서 구금된 5세 어린이와 아버지 추방에 제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