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물가지수 전년대비 2.7% 상승… 소비도 위축
2025-07-01 (화)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연방 상무부는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7%,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PCE 가격지수는 소비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한편 이날 함께 발표된 5월 실질 개인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3% 감소했다. 명목 개인소비지출도 0.1% 감소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연말 샤핑 ‘역대 최고’ 사상 첫 1조달러 돌파
트럼프, 가구 관세 인상 1년간 연기
[미리 보는 CES 2026 ] “올해 핵심 트렌드… AI·로봇·모빌리티·디지털 건강”
연준 12월 금리인하… ‘만장일치 실패’
‘오마하의 현인’ 버핏… 60년만에 은퇴
멕시코, 50%까지 관세 한국 등 FTA 미체결국
많이 본 기사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 “나태하면 사건·사고 나”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
“키스, 불륜 맞지만 숙행은 억울해”..상간남 입 열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병오년’ 힘찬 출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