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타운서 대낮 졸음운전 전복사고
2025-04-04 (금)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 옥스포드와 샌마리노 인근에서 3일 가족들을 태우고 졸음 운전을 하던 히스패닉 남성의 차량이 순간적으로 컨트롤을 잃고 반대편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연달아 들이받은 뒤 전복되는 사고 발생했다. 이날 사고 현장에서 LAPD 교통국 경관이 사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이민자 세금정보 수천건 IRS 불법 공유·유출 논란
클로이 김, 올림픽 3연패 ‘성큼’… 비아 김도 결선 진출
유명 앵커 모친 납치사건 10일째 ‘오리무중’
한인사회 3.1절 연합행사 또 ‘파열음’… 실무 주도 LA 한인회 “손 뗀다”
손흥민의 LAFC, 타운서 새 유니폼 공개
많이 본 기사
공관 직원이 주거보조금 불법 수령 ‘발칵’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가족 살해 후 학교 총기난사 ‘충격’
이민자 세금정보 수천건 IRS 불법 공유·유출 논란
클로이 김, 올림픽 3연패 ‘성큼’… 비아 김도 결선 진출
[스키 기고] 고령화되는 미국 스키 산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