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티보험 정소영 부대표
▶ 20년 동안 회사발전에 기여
![[업계 화제] 2025년 KAIFPA ‘올해의 보험인 상’ [업계 화제] 2025년 KAIFPA ‘올해의 보험인 상’](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5/03/12/20250312163856671.jpg)
유니티보험 정소영 부대표
유니티보험(대표 이인성)의 정소영 부대표가 지난 6일 태글리안 콤플렉스에서 열린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 40주년 기념 및 28대 회장단 취임식에서 ‘올해의 보험인 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사회 및 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특별히 가주 보험국 리카르도 라라 커미셔너가 참석한 뜻깊은 자리였다.
정 부대표는 유니티보험 창립 20년 만에 업계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유니티보험의 설립 초기부터 함께 해 온 정 부대표는,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수상 소감에서 정 부대표는 “유니티보험은 지난 2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왔고, 앞으로의 20년은 더욱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유니티보험은 지난 4년 동안 오렌지 시로 본사를 이전한 뒤, 텍사스, 워싱턴, 시애틀, 오리건 등 타주에 4개 이상의 사무소를 개설하며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정 부대표는 또한 “이 모든 성과는 라이언 이 대표와 이인성 대표의 뛰어난 리더십 덕분에 가능했다”며 경영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내가 받은 혜택과 기회를 후배들에게 물려주어 그들이 더 나은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유니티보험은 1,000명이 넘는 메디케어 에이전트와 스태프가 협력하는 대형 보험사로 성장했으며, 10년 전 설립한 재정보험 그룹 ‘브릿지 원’을 통해 메디케어뿐만 아니라 재정 분야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정 부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업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를 더욱 힘차게 이끌어갈 결의를 다졌으며, 유니티보험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전했다. 또한, 보험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도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화 : (714)636-0013 ▲ 웹사이트 : uniti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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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희 객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