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실직 공무원 1만2천명, 실직 수당 신청
2025-03-10 (월) 07:41:14
박광덕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해고되는 연방공무원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워싱턴DC 전직 공무원이 약 1만2,000명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7일 지역 언론매체인 ABC7뉴스는 고용 서비스국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월 4일 이후 처음 실업 수당을 신청한 연방공무원 출신이 약 1만2,000명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지니아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하기 시작한 연방공무원 출신도 최소한 501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