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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지지 남성, 런던 빅벤 올라가 16시간 시위
2025-03-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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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한 남성이 지난 8일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엘리자베스 타워(빅벤) 꼭대기에 올라가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며 기습 시위를 벌였다. 이 남성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의 설득으로 16시간 만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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