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넷 전화·채팅 서비스 스카이프, 5월 5일 종료

2025-03-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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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전화 요금 없는 통화 서비스로 주목받았던 ‘스카이프’(Skype)가 오는 5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터넷 통화 및 메시징 서비스인 스카이프를 5월 5일 종료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MS는 스카이프 이용자들에게 자사의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팀즈(Teams) 앱으로 이전할 것을 권고했다. MS는 앞으로 며칠 내에 스카이프 계정으로 팀즈에 로그인을 할 수 있고, 스카이프의 연락처와 채팅 기록도 자동으로 이전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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