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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웨스턴·9가 버스정류장 파손돼 ‘위험’
2025-02-19 (수)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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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 한복판 웨스턴과 9가 교차로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지난 17일 발생한 돌진 사고로 차량에 들이받히면서 유리가 깨지고 쇠기둥이 훼손됐다. 이 사고로 시설물 지붕이 내려 앉을 위험이 있어 LA 메트로 측이 접근에 주의하라는 안내문을 붙여 평소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니어 등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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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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