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진흙사태에 떠내려 온 차량 해안 추락
2025-02-17 (월)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지난 주말 남가주를 강타한 폭우의 영향으로 산불 피해지역을 포함한 곳곳에서 산사태와 진흙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말리부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진흙사태에 차량들이 휩쓸리면서 일부 차량이 해안가까지 밀려오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14일 말리부 해안에서 추락한 한 소방국 소속 차량을 소방국 대원들이 견인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라시에네가 역까지 10여분에 주파… 쾌적한 환경
또 크루즈선 집단 발병…이번엔 노로바이러스
많이 본 기사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인랜드 연쇄지진 ‘흔들’ 주말동안 350여건 발생
한인타운 지하철 연장선 ‘개통’… 훨씬 가까워진 ‘미라클 마일’
구글, 개발자 채용시험서 AI 도움 첫 허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