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튀르키예 호텔 화재로 66명 사망
2025-01-22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21일 튀르키예 스키 관광지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최소 66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쳤다고 AFP·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화재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튀르키예 서북부 볼루주 카르탈카야에 있는 그랜드카르탈 호텔 내 식당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 호텔에는 234명이 투숙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확장억제’ 언급없는 트럼프 국방전략…美핵우산 공약 변화?
새까맣게 타버렸다…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이
가자지구 휴전 3개월만에 인질 모두 송환…평화 2단계 주목
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건설적 접촉 시작 긍정적”
멕시코서 축구 경기중 무장괴한 난입 총격…11명 사망
캐나다 현지서 잠수함 수주용 ‘절충교역 카드’ 총력전
많이 본 기사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합의이행안해”
새까맣게 타버렸다…휴대전화 충전하다 감전사한 10대 女에게 무슨 일이
트럼프 해외 송금 1% 과세에…아프리카 ‘송금 경제’ 흔들리나
백악관, 미네소타총격사건에 “사실따라 결론날것”…야당 탓하기도
‘종전 첫발’ 뗀 미·러·우크라 3자회담…신중함 속 탐색전
‘머스크 말 실현될까’ 돈걸기 성행… “반대베팅 수천만원 벌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