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튀르키예 호텔 화재로 66명 사망
2025-01-22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21일 튀르키예 스키 관광지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최소 66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쳤다고 AFP·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화재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튀르키예 서북부 볼루주 카르탈카야에 있는 그랜드카르탈 호텔 내 식당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 호텔에는 234명이 투숙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성모상 입에 담배’ 이스라엘 병사들 징역
韓 1분기 성장률, 주요국 중 1위…중국·인도네시아도 제쳐
韓, 외국인 노동자 ‘박치기’ 폭행 공장관리자 오늘 구속 여부 결정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오늘 2심 선고…1심은 징역 7년
종전협상 중재자로 슈뢰더 띄운 푸틴…유럽은 즉각 거부
지방선거 참패 英스타머, 사퇴 거부… ‘EU와 관계 강화’ 카드
많이 본 기사
60대 한인여성 극단선택
유학생 미국 체류…4년 제한 ‘초읽기’
트럼프, 자신이 임명한 보수 대법관들 실명 비난
주택보험료 치솟고… 보험사는 떠나고
미 대학 최초 한국어 수업…버클리 첫 한국학 졸업생
미국 성인 4명 중 1명 꼴 “이민신분 우려 일상 영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