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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재 총영사들 관저 초청 뉴욕총영사, 만찬 개최
2024-08-02 (금) 07: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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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제공]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지난달 25일 헬렌 스테인해우슬 오스트리아 총영사, 니컬린 예가 스위스 총영사, 필립 반덴 벌케 벨기에 총영사를 관저로 초청, 만찬을 가졌다. 앞으로 뉴욕총영사관은 뉴욕 주재 총영사관들과의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면서 국가간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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