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이 LA 시의원 마크 곤잘레스 지지

2024-07-19 (금) 12:00:00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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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이 LA 시의원(12지구)이 LA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캘리포니아 주하원 54지구 선거에 출마한 마크 곤잘레스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마크 곤잘레스 후보는 현재 54지구 수석 보좌관이며, 한인 정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친한파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한인단체와도 다수의 협업을 해왔다. 곤잘레스 후보는 지난 15일 존 이 시의원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발표하며, 영향력 있는 LA 지도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또 다른 강력한 예시라고 평가했다.

존 이 시의원은 “앞으로 그와 협력해 모든 주민을 위해 더욱 강력한 LA를 건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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