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 남부 대홍수… 흙탕물에 잠긴 마을

2024-07-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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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대홍수… 흙탕물에 잠긴 마을
중국 남부 지역에 최근 폭우가 계속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물난리가 속출하고 있다. 양쯔강의 수위가 홍수 경보선을 넘어섰고 안후이성의 한 도시에서만 이재민이 80만여 명이나 발생하는 등 중국 남부가 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2일 후난성 핑장 지역의 한 마을이 온통 흙탕물에 잠겨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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