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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 다수당… 마크롱 ‘정치 생명 위태’
2024-07-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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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조기 총선의 1차 투표 결과 극우 국민연합(RN)이 득표율 1위를 기록할 것이란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다시 한번 극우 돌풍이 입증됐다. 전격적인 의회 해산과 조기 총선을 결정하며 승부수를 던졌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선거 결과 참패가 예상돼 정치적 위기를 맞게 됐다. 극우 RN의 선거벽보가 붙어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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