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모기박멸 프로젝트 실시
2024-06-19 (수) 12:00:00
크게
작게
전국 상위 27번째 모기도시로 불명예(본보 6월5일자 A24면 기사)를 얻은 샌디에고 카운티가 모기방제에 나선다.
카운티 정부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카운티의 약 50개의 강, 하천, 연못 및 수로 등에 서식하고 있는 애벌레를 박멸하기 위해 애벌레 살충제를 항공살포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충방제회사 오르킨 선정 SD ‘모기도시’ 27위 불명예
카테고리 최신기사
“다이나믹한 한인회 위해 함께 노력”
SD 오피스 그랜드 오프닝 문선영의 ‘머니토크’ 30일
한국-베트남 “축구로 친선과 우정 쌓았어요”
SD 다운타운 대형 부지 방치 논란
“순회영사업무 열려요” 오는 21일 한인회관
샌디에고 시빅센터 재개발 계획 ‘재시동’
많이 본 기사
“원하지 않았는데, 내 돈이 왜 빠져나가”…전쟁에 기름값으로 415억달러 뜯긴 미국인
캐런 배스 LA 시장, 노숙자 공약 논란 확산
삼성전자 메모리 1인당 6억원 받는다…적자 사업부도 최소 1.6억
前 주한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병력 감축 조짐 없어”
최준희 이모할머니, 결국 입 열었다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상장 앞두고 베일 벗은 스페이스X…머스크, 의결권 85% 보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