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금요일 “세상 위해 희생한 그리스도 수난을 기억합니다”

2024-03-30 (토) 12:00:00
크게 작게
성금요일 “세상 위해 희생한 그리스도 수난을 기억합니다”

[로이터=사진제공]

부활절을 앞두고 성금요일인 29일 멕시코 테포조트란에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랐던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상징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성금요일을 맞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각국의 가톨릭과 크리스천 신자들은 세상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했다. 부활절인 31일에는 한인 성당과 교회에서 부활절 예배가 일제히 열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